동주 드라마와 액션을 완벽하게 결합한 영화 역사가 송몽규보다 이광수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. 6개월 만 더 빨리 광복이 이뤄졌다면 윤동주 시인의 더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었을 것이고. 이런데 어떻게 우리가 일본을 과거라 칭하고 지나쳐 현재를 살겠다 하겠습니까? 잊지 않겠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5